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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참코리아 2026, cepoLAB이 32개 언어 AI Avatar로 글로벌 바이어를 맞이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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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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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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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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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전 세계 50여 개국의 해외 바이어가 찾는 글로벌 뷰티 엑스포 인터참코리아 2026. 다양한 국적의 참관객이 몰리는 전시 현장에서는 언어 장벽 없이, 그리고 지체 없이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cepoLAB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스에 Perso Interactive 기반의 브랜드 특화 AI Avatar를 배치했습니다. 32개 언어를 구사하는 이 AI Avatar는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꿰뚫고 있어, 단순 안내를 넘어 브랜드를 직접 소개하는 '또 한 명의 멤버' 역할을 했습니다.

그 결과 참관객은 어느 나라에서 왔든 자국어로 편하게 대화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알아갈 수 있었고, 표정·몸짓·음성이 자연스러운 사람형 인터페이스는 재미와 브랜딩을 동시에 잡으며 방문객의 기억에 브랜드를 남겼습니다.

도입 배경

인터참코리아처럼 전 세계 바이어가 모이는 글로벌 행사에서는 다양한 언어를 쓰는 참관객을 실시간으로 응대해야 합니다. 하지만 부스 인력만으로 모든 언어를 커버하기는 어렵고 사람이 붐비는 시간대에는 응대가 밀리면서 관심을 보인 참관객을 놓치기도 합니다.

특히 뷰티 브랜드는 제품의 특성과 스토리를 충분히 전달해야 구매·상담으로 이어지는데 언어가 막히면 브랜드의 매력을 온전히 전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어느 나라 참관객이든 자국어로 편하게 대화하면서 브랜드까지 제대로 기억하게 만들 수 없을까?'라는 고민이 남았습니다.

Perso Interactive는 다국어 실시간 대화와 브랜드 소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이러한 필요에 대응했습니다.

솔루션

cepoLAB은 Perso Interactive 기반의 AI Avatar를 부스의 스테이션 형태로 배치하여 글로벌 참관객을 맞이하는 응대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핵심은 32개 언어 실시간 응대입니다. 참관객이 어떤 언어로 말을 걸어도 지체 없이 해당 언어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며 언어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이나 응대 지연 없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 Avatar는 표정·몸짓·음성이 자연스러운 사람형 인터페이스로, 참관객이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알아가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이 AI Avatar는 cepoLAB의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학습한 브랜드 특화형으로 단순한 길 안내나 정보 전달을 넘어 브랜드를 직접 소개하는 또 하나의 부스 멤버처럼 기능합니다.

성과

이번 전시에서 참관객은 국적과 언어에 상관없이 자국어로 편하게 대화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응대 지연으로 관심 있는 참관객을 놓치던 문제도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사람처럼 대화하는 AI Avatar는 그 자체로 참관객에게 신기함과 즐거움을 주었고 이런 경험은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만드는 효과로 이어졌습니다. 정보 전달과 브랜딩, 그리고 재미를 한 번에 잡은 셈입니다.

친근하고 몰입감 있는 소통이 필요한 글로벌 행사 현장일수록 Perso Interactive의 강점은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전시 현장에서 AI Avatar는 이제 브랜드의 또 다른 얼굴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글로벌 전시·박람회에 참가하는 뷰티·소비재 브랜드, 해외 바이어와 참관객을 다국어로 응대해야 하는 마케팅·부스 운영 담당자, 그리고 단순 안내를 넘어 브랜드 경험까지 전달하고 싶은 브랜드 담당자라면 이 사례가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이 몰리는 행사에서 언어 장벽을 줄이면서 브랜드를 기억에 남기고 싶은 경우, 브랜드 특화 AI Avatar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궁금해요

Q. 정말 여러 언어를 자연스럽게 응대하나요?

A. 네. 참관객이 자국어로 말을 걸면 지체 없이 해당 언어로 대화가 이어집니다. 단순 번역을 넘어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며 응대하기 때문에 언어가 달라도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합니다.

Q. 우리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반영할 수 있나요?

A. 네. AI Avatar에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학습시켜 브랜드 특화형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일반적인 안내를 넘어, 브랜드를 직접 소개하는 부스의 또 다른 멤버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전시 부스에는 어떻게 설치하나요?

A. 참관객이 대화할 수 있는 스테이션 형태로 부스에 배치합니다. 브랜드·제품 정보 반영이나 부스 환경에 맞춘 구성은 사전 협의를 통해 함께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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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몰라도 제 언어로 브랜드에 대해 물어보고 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서 부스에 더 오래 머무르게 되더라고요.

인터참코리아 2026 해외 참관객